'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X김명수 입맞춤에 수목극 1위 유지
2019. 06.06(목) 08:21
단 하나의 사랑
단 하나의 사랑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단, 하나의 사랑'이 동시간대 수목극 1위를 유지하며 굳건한 인기를 보였다.

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 9, 10회는 전국기준 6.7%, 7.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각각 전국 기준 6.7%, 8.4%를 기록한 것보다 낮은 수치지만 수목극 1위를 유지하며 여전한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연서(신혜선)이 자신을 두고 도망친 김단(김명수)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서로 입을 맞췄고 비를 맞으면 날개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김단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단은 이연서를 두고 도망가버린 것.

이 사실을 알리없는 이연서는 김단을 향해 "거지같은 놈, 변태자식"이라며 분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김단은 이연서에게 입맞춤을 없던 일로 하자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단에게 호감을 느끼던 이연서는 당황하는 모습을 티내지 않고 "내가 먼저 말하려 했다"고 대답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서로를 향한 금기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단,하나의 사랑']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