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솔비가 아티스트로 살아가는 현 근황, 작업실을 공개했다.
4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과거 타이푼으로 데뷔한 가수 겸 화가 권지안, 솔비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어머니 등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솔비는 현재 7년째 화가로 살아가고 있다. 솔비는 가수로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기에, 음악, 춤, 미술을 함께 결합한 아티스트 작업을 공표한 상황.
솔비가 이날 공개한 작업실이자 오픈 스튜디오는 미술, 음악 작업실을 공유하는 독특한 감성을 자랑했다.
여기에 솔비는 작은 카페까지 병행해 눈길을 모았다. 솔비는 라면 자판기까지 들여놓는 센스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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