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6월 19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4일 오전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은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알리는 티저 사진과 "레드벨벳이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The ReVe Festival)'로 컴백합니다. 레드벨벳의 환상적인 페스티벌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날 레드벨벳이 공개한 사진에는 동전 위에 그룹명과 각 멤버들의 이름 그리고 6월 19일이라는 글귀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레드벨벳의 국내 컴백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5번째 미니앨범 'RBB' 이후 약 7개월 만이라 더욱 반가웠다. 이에 팬들은 "드디어 컴백이다. 하루빨리 컴백했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최근 레드벨벳은 지난 1월 일본 아레나 투어를 시작으로 2월 북미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끝마치며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레드벨벳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