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러블리즈 멤버들이 정예인의 생일을 축하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예인은 생일을 맞이했다. 먼저 정예인은 "케이크는 적당히 받은 것 같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정예인은 "언니들이 12시 땡 하자마자 메시지를 보내주더라"며 "제일 먼저 연락이 온 사람은 수정 언니였다. 12시가 되자마자 연락이 왔었다"고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러자 류수정은 "사실 10시부터 예인에게 전할 메시지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혀 훈훈함을 선사했다.
또한 정예인은 "베이비소울 언니는 직접 편지를 적어줬다"고 말했고, 이에 멤버들은 부러워하는 표정을 지었다. 환한 미소를 짓던 정예인은 "마지막에 언니가 '사랑해'라고 써줬는데 그 부분을 '사..랑..해'라고 써서 웃겼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러블리즈는 지난달 20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time)'과 타이틀곡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를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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