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7월 10일 첫 방송, 신동엽 MC 확정
2019. 06.04(화) 11:06
JTBC2 새 예능프로그램-오늘의 운세
JTBC2 새 예능프로그램-오늘의 운세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오늘의 운세'가 첫 선을 보인다.

7월 첫 방송될 JTBC2 예능프로그램 '오늘의 운세'는 동서양의 예측 전문가들이 두 남녀의 소개팅을 지켜보면서 연애 성향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늘의 운세'는 소개팅 현장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연예인 출연자들과 전문가들이 소개팅의 결과를 예측한다는 점에서 다른 연애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 특히 심리·사주·관상·점성학 분야의 예측 전문가들이 남녀의 성향을 다각도로 분석한 후 솔루션까지 제시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메인 MC로는 코미디언 신동엽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신동엽은 특유의 재치 있는 연애 조언과 깔끔한 진행 능력으로 연예인 군단, 예측 전문가들과 최고의 호흡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월 10일 저녁 8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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