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DJ 김영철과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두 분 오늘 결혼식 하객 의상 같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에게 "화요일 밤 마다 약간 옷 때문에 신경 쓰느냐"고 물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약간 신경이 많이 쓰인다. 유일하게 사복 입고 출연하는 방송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다른 직군에 있는 동기들과 주로 점심을 먹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박은경, 배성재 선배와도 자주 먹는다"고 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점심 값을 지불하고서라도 같이 먹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박주호 선수의 자녀인 건후와 나은이랑 같이 점심 먹고 싶다"고 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아이들을 좋아한다. 건후와 나은이라면 100만원 어치도 사줄 수 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