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고원희가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2일 고원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KBS2 새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연출 김상휘) 촬영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한 쪽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 오른 미모가 시선을 끈다.
고원희는 "월화드라마 '퍼퓸' 다음주 월요일 밤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라는 글을 덧붙여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퍼퓸'은 인생을 통째로 바쳐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한 가정을 파괴하고 절망에 빠진 중년 여자와 사랑에 도전해볼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다가 스텝이 꼬여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3일 첫 방송에서는 서이도(신성록), 민예린(고원희), 민재희(하재숙), 한지나(차예련), 윤민석(김민규), 김태준(조한철), 김진경(김진경), 손미유(신혜정) 등을 둘러싼 패션업계 판타지 로맨스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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