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말단냉증·신양허증 '건강 적신호'
2019. 06.03(월) 23:47
SBS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SBS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건강검진에 나선 메이비 윤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한의원을 찾아가 건강 검진을 받았다. 몸의 열을 측정하는 등 여러 가지 검사를 받은 끝에 나온 결과는 다소 충격적이었다.

한의사는 "메이비의 경우 산후 조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신체 온도가 불균형하다. 속에서 열이 받히지만 막상 몸은 차가운 상태"라고 말하며 말단 냉증을 진단했다.

반면 윤상현은 복부가 차가워 배가 자주 아플 것이라며 신양허증 진단을 받았다. 정확한 진단에 놀란 부부는 한의사가 추천해주는 몸에 좋은 약재들을 주의 깊게 들었다. 특히 쌍화차를 몸에 맞는 약으로 추천해 준 덕에 이들은 쌍화차를 만들 약재를 사러 경동시장으로 향했다.

아이들을 데리고 약재를 사러 간 윤상현 메이비는 몸에 좋다는 닭발 먹방을 펼쳤다. 윤상현은 "당신이 스트레스 받을 이야기 하지 않겠다. 당신도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빨리 털어버리라"며 아내를 위하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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