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뜯어먹는 소리3’ 미스트롯 송가인·정미애·홍자, 박나래 주막 접수 [종합]
2019. 06.03(월) 21:40
풀 뜯어먹는 소리 3 박명수 한태웅 박나래 양세찬 고딩 농부 내일은 미스트롯 TOP3 송가인 정미애 홍자
풀 뜯어먹는 소리 3 박명수 한태웅 박나래 양세찬 고딩 농부 내일은 미스트롯 TOP3 송가인 정미애 홍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송가인, 정미애, 홍자가 농촌을 접수했다.

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 3-대농원정대’ 8회에서는 고딩 농부 한태웅, 박명수, 박나래, 양세찬, 미스트롯 TOP3 송가인, 정미애, 홍자의 농사 스토리로 꾸며졌다.

이날 송가인이 고딩 농부 한태웅의 농사를 돕기 위해 안성을 찾았다. 송가인은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출신으로 안성과 남다른 인연이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한태웅은 송가인을 오랜 시절부터 좋아했다며, 블랙핑크, 현아, 한가인보다도 송가인을 좋아한다는 남다른 팬심을 전했다.

송가인은 그런 한태웅을 위해 자신의 노래로 특급 레슨을 펼쳤다. 한태웅이 발음을 머금고 있다며 그의 노래를 단숨에 교정시키는 그의 남다른 실력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송가인에 이어 정미애, 홍자까지 이곳에 도착했다. 박나래는 어르신들을 위해 나래 주막을 오픈했고 요리까지 잘 하는 송가인, 튀김을 잘 한다는 정미애, 홍자의 애교 넘치는 서빙이 나래 주막에 조력을 보탰다.

특히 송가인은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박나래와 자매 같은 ‘케미’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홀렸다.

송가인, 정미애, 홍자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우승을 거머쥔 트로트 가수들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3-대농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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