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쇼미더머니 시즌8'에 프로듀서로 새롭게 합류한 작곡가 겸 래퍼 보이콜드가 화제다.
보이콜드 소속사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3일 "보이콜드가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8'에 새로운 프로듀서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에 각종 포털사이트에 그의 이름이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곡가 보이콜드는 2015년 가수 크루셜스타의 앨범 '보이후드(Boyhood)'에서 보너스 트랙인 '보이즈 투 맨(Boys To Men)'을 작곡하며 데뷔했다. 이어 2016년 래퍼 비와이와 씨잼의 노래 '퍼즐(puzzle)'을 프로듀싱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보이콜드는 래퍼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공개된 보이콜드의 첫번째 싱글 앨범 '유스!(YOUTH!)'는 특히 피처링 목록에 래퍼 하온, 쿠기, 비와이 등 유명 래퍼들이 포진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 4월 발표한 첫 번째 EP 앨범 '포스트 유스(POST YOUTH)'도 래퍼 카더가든, 더 콰이엇, pH-1, 식케이 등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 여름 첫 방송을 예고한 '쇼미더머니 시즌8'에서 보이콜드는 래퍼 스윙스, 매드클라운, 키드밀리와 한 팀을 이뤄 버벌진트, 기리보이, 비와이, 밀릭과 프로듀싱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소닉뮤직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