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두 번째 미니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베리베리는 지난 4월 24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베리어블(VERI-ABLE)'을 발매했다.
이후 멤버들은 6주간 타이틀 곡 '딱 잘라서 말해'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선보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베리베리는 지난달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SBS '인기가요' 등 다양한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뽐냈다.
활동 기간 중 베리베리의 막내인 강민은 SBS '인기가요'의 스페셜 MC로 발탁돼 지난 2일 생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강민은 자연스러운 진행 솜씨와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베리베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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