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강래영·김호영·이현, 중국 옥룡설산 극찬 "말이 안 나올 정도"
2019. 06.01(토) 18:01
KBS2 배틀트립
KBS2 배틀트립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틀트립'에서 강래연 김호영 이현이 중국으로 여행을 떠난다.

1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중국VS중국'을 주제로 강래연 김호영 이현 팀과 홍석 유재환 딘딘 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강래연은 '여행 체험단' 김호영 이현을 옥룡설산으로 안내했다. 옥룡설산은 히말라야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한 해발 5596m에 고산으로 눈부신 만년설이 압권인 리장의 명소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강래연은 김호영과 이현에게 "리장까지 간다면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곳"이라며 옥룡설산을 강력 추천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옥룡설산 입성을 앞두고 강래연은 멤버들에게 또 하나의 비경을 소개하며 기대치를 고조시켰다. 바로 만년설이 녹아서 만들어진 옥빛 호수 람월곡을 소개한 것. 강래연 김호영 이현은 웅장한 옥룡설산의 전경이 거울처럼 비춰지는 환상적인 호수의 자태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김호영은 "비현실적이다. 말이 안 나올 정도"라며 여행을 설계한 강래연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신비로운 물빛에 감격한 이현은 몸을 사리지 않고 수중 촬영까지 감행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강래연 호영은 해발 4506m까지 직행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옥룡설산에 입성, 은빛 절경을 감상했고 만년설에서의 썰매을 즐기는 등 리장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만끽했다는 전언이다.

옥룡설산의 풍경이 펼쳐지는 '배틀트립'은 이날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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