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오늘(1일) 결혼식, 주진모와 품절남 합류
2019. 06.01(토) 16:06
김석훈 결혼식 주진모 민혜연 예비신부 제주도
김석훈 결혼식 주진모 민혜연 예비신부 제주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석훈이 주진모, 민혜연 커플과 같은 날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1일 김석훈은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와 가족을 배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석훈과 예비신부는 교회에서 만나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쌓아왔다.

김석훈은 과거 1996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SBS 드라마 '홍길동' 주연을 맡으며 다수의 주말극, 사극 등을 섭렵했다. 현재 '마티네' 등 뮤지컬 배우로서도 맹활약 중이다.

한편 같은 날 배우 주진모 역시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씨와 제주도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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