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피오 합류 ‘강식당2’, 떡볶이·콰트로튀김에 터진 시청률
2019. 06.01(토) 09:05
강식당2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위너 송민호 블락비 피오 슈퍼주니어 규현 예고편 첫 방송 시청률
강식당2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위너 송민호 블락비 피오 슈퍼주니어 규현 예고편 첫 방송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tvN ‘강식당2’가 어제(31일) 첫 방송된 가운데, 실제 식당 인기만큼이나 프로그램의 인기도 가히 폭발적이다.

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2’의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은 평균 7.7%, 최고 9.7%를 기록했다. 타깃시청률(남녀2049세) 역시 평균 5.2%, 최고 6.6%를 기록하며 첫 방송부터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남 경주에서 오픈될 강식당 준비 과정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클로즈업됐다. 백종원의 도움 아래 이들은 떡볶이, 튀김, 가락국수를 배웠다. 은지원, 민호는 파티시에에게서 디저트를 배웠다.

이들은 경주 모처의 ‘강식당’에서 직원들 시식용으로 요리를 만들었다. 강호동은 가락국수를, 재현과 피오는 콰트로 튀김과 떡볶이를 만들어 극찬을 받았다.

오픈을 앞두고 돌발 상황이 펼쳐졌다. 예상을 훨씬 웃도는 만 여명의 시민들이 줄을 선 것이다. 제작진과 멤버들은 기다려준 시민들을 위해 급하게 저녁영업을 결정했다. 손님들은 요리의 맛을 극찬했고, 방송 말미 강호동은 코피를 흘리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슈퍼주니어 규현이 제대 이후 '강식당2'에 전격 합류를 예고한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강식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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