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주진모(45)가 미모의 가정의학과 여자친구 민혜연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1일 주진모와 10살 연하 예비신부 민혜연이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진모는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와 친지, 가족들을 비롯해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한다.
앞서 주진모는 지난 1월 민혜연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주진모의 예비 신부 민혜연씨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의사다. 그는 MBC '기분 좋은 날', SBS '좋은 아침' 등 다양한 생활정보 프로그램에 출연한 방송하는 의사이기도 하다.
특히 민혜연은 아름다운 미모, 완벽한 스펙 등으로 다수에게 유명세를 타며 인스타그램에서 '의사계 김태희'라는 별명을 획득하기도 했다.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영화 '해피엔드'(1999), '무사'(2001), '와니와 준하'(2001), '미녀는 괴로워'(2006), '사랑'(2007), '쌍화점'(2008)을 비롯해 드라마 '패션70s', '사랑하는 은동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빅이슈'에서 한예슬과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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