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훈남 약사 약쿠르트가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방법을 귀띔했다.
3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아이즈원 안유진 진행 아래 김구라, 조영구, 장영란, 송가인, 강부자, 조우종, 김동완, 야노 시호, 추사랑, 통역가 우지석, 훈남 약사 약쿠르트, 유민상 등이 꾸려가는 콘텐츠 방송으로 꾸며졌다.
약쿠르트는 이날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한국 상황을 걱정하며, 목에 좋은 약들을 추천했다. 그는 “일단 목이 칼칼하고 아프면 소염 진통제를 먹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약쿠르트는 “목 안에 뿌리는 스프레이도 있다. 약사가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라 목에 늘 뿌린다”라며 “포비돈 요오드는 소독약 성분이라 세균을 잡아준다”고 전했다.
또한 약쿠르트는 목이 아플 때 빨아먹는 트로키제 사탕을 추천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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