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윤종석이 첫 회사인 킹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31일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종석이 재계약을 체결하고 소속사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킹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배우 윤종석의 꿈을 함께 만들어 날 수 있게 됐다. 윤종석이 지금처럼 대중에게 좋은 배우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고의 파트너로 변함없는 응원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입장을 표했다.
윤종석 역시 "연기자로의 데뷔를 함께한 첫 회사인 만큼, 남다른 믿음과 신뢰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곧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뵐 예정이다. 계속해서 킹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인사드릴 앞으로의 윤종석도 잘 부탁드린다"며 재계약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데뷔 3년 차를 맞는 윤종석은 드라마 '구해줘'를 시작으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 더 게스트(the guest)', '왕이 된 남자'까지 매 작품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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