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당뇨 경고에 12kg 다이어트, 체중 106kg”
2019. 05.31(금) 15:01
돈스파이크 체중 인바디 당뇨병 다이어트 인스타그램
돈스파이크 체중 인바디 당뇨병 다이어트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돈스파이크가 건강 이상에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돈스파이크는 최근 병원을 찾았다가 당뇨병을 경고 받았다며, 체중 감량에 성공했음을 전했다.

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혈압과 당뇨라는 가족력이 있다. 여태껏 스스로 신기할 정도로 수치가 그럭저럭 괜찮아서 살아왔는데 얼만 전 의사가 ‘체중 안 줄이면 당뇨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에 돈스파이크는 지난 55일 간 약 12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현재 그의 몸무게는 106.7kg로 알려졌다.

돈스파이크는 1일 1식으로 감량에 성공했다며, 단 일주일 중 하루는 먹고 싶은 것을 제한 없이 먹는 '치팅데이'를 가진다고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SBS '정글의 법칙', tvN '미쓰코리아'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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