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스페셜 앨범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윤아는 지난 30일 스페셜 앨범 '어 워크 투 리멤버(A Walk to Remember)'를 발매했다.
윤아가 생일을 맞이해 공개한 스페셜 앨범 '어 워크 투 리멤버'는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등 10개국에서 1위에 등극하며 좋은 시작을 알렸다. 또한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등 음반 차트에서도 일간 1위를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준수한 기록을 보였다.
'어 워크 투 리멤버'는 타이틀 곡 '여름밤'과 팬송 '프로미스(Promise)'등 두 개의 신곡뿐만 아니라 '덕수궁 돌담길의 봄', '바람이 불면', '너에게' 등 그동안 발표한 윤아의 솔로곡이 포함됐다.
한편 윤아는 개봉을 앞둔 영화 '엑시트'에서 의주 역으로 등장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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