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생일을 맞아 음원을 발매했다.
윤아는 1990년생 5월 30일생이다. 그는 30일 생일을 맞아 스페셜 앨범 ‘어 워크 투 리멤버(A Walk to Remember)’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여름밤 (Feat. 스무살)’은 리얼 세션으로 녹음된 악기 연주를 통해 풍성한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어쿠스틱 발라드 곡으로, 뜨거운 설렘을 지나 익숙함과 편안함에 접어든 연인의 마음을 선선한 여름밤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공감을 자아낸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가수 스무살의 부드러운 보컬과 윤아의 달콤한 음색이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이어 윤아는 3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생일을 맞은 심경과 고마움을 적었다.
윤아는 "올해는 유난히 더 많은 축하를 받은 생일이였던 것 같아요. 저의 스페셜 앨범과 함께 또 하나의 추억이 만들어진 생일이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모두가 항상 건강하고 더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길. 고마워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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