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소녀' 눈물 펑펑 쏟은 댄스 과제 '본격적인 유학기 돌입'
2019. 05.30(목) 11:19
유학소녀
유학소녀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유학소녀' 다국적 소녀들이 본격적인 한국 유학 생활의 발걸음을 떼고 첫 번째 과제 수행에 나선다.

30일 방송되는 Mnet '유학소녀'에서는 '팀A'와 '팀B'로 나뉘어 첫 K팝 댄스 과제를 수행하는 소녀들의 고군분투 미션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댄스 과제가 공개된다. 그룹 여자친구의 안무를 창작한 스타 안무가 박준희에게 K팝 안무를 재해석하는 미션을 받은 소녀들은 새로운 안무를 창작하고 영상을 제작하는 모습이 그려질 계획이다.

탈락은 없으나 평가는 존재하는 '유학소녀'에서 소녀들은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과제에 참여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훈훈한 팀워크를 과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특히 2회 예고편 영상에서 눈물을 훔치는 소녀들의 모습이 공개돼 이들 앞에 어떤 일이 닥쳤을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유학소녀'는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된 것은 물론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비드라마 TV 화제성 부문에서 '프로듀스X101'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유학소녀'는 K팝을 사랑하는 세계 각국 소녀들이 보컬, 댄스를 비롯해 다양한 K컬처를 배우고 도전하며 성장해 나가는 유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유학소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