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걸스, 데뷔 6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
2019. 05.30(목) 10:44
피싱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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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락 그룹 피싱걸스가 홍대 롤링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30일 소속사 부밍 엔터테인먼트는 "피싱걸스가 7월 6일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한 롤링홀 라이브클럽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피싱걸스는 펑크락 장르의 음악을 하는 여성 3인조 걸밴드다. 지난 3월 정규 1집 음반을 발매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피싱걸스는 데뷔 6년 만에 7월 6일 홍대 롤링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피싱걸스가 추구하는 음악적 성향과 라이브 공연의 장점을 여지없이 보여줄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에 피싱걸스 멤버 비엔나 핑거는 "데뷔 6년 만의 첫 정규앨범에 이어 첫 단독 콘서트여서 기대된다. 오래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해 즐거움을 선물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피싱걸스는 31일 홍대 음악 축제인 '라이브 클럽데이'의 무대를 프리즘홀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후 6월 8일 개최되는 '홍대 야놀자' 페스티벌에는 그룹 트랜스픽션, 딕펑스, 가수 손승연 등과 함께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부밍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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