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지소연-송재희 잉꼬부부 '영화관 데이트~'

영화 '0.0MHZ'VIP 시사회

2019. 05.28(화) 19:4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영화 ‘0.0MHz’(감독 유선동 배급 스마일이엔티) VIP시사회가 28일 저녁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시사회를 찾았다.

영화 ‘0.0MHz’ 는 초자연 미스터리 동아리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루는 공포영화다.

최강 공포 웹툰을 원작을 바탕으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최강 공포를 선사한다. ‘0.0MHz’를 통해 처음 스크린에 데뷔한 정은지, 이성열과 최윤영, 신주환, 정원창 등 젊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오랜만에 에너지 넘치는 젊은 공포를 완성했다.

정은지가 어릴 적부터 귀신을 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소희 역할로 등장해 호러퀸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인다. 이성열은 끝까지 비밀을 간직한 상엽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와 스크린에서 꾸준히 활동한 최윤영이 위험한 강령술의 시전자가 되는 윤정 역을, 신주환이 개인적인 욕심으로 인해 사건의 빌미를 제공하는 요주의 인물인 한석 역을, 정원창이 윤정의 연인이자 동아리의 이성적인 리더인 태수 역으로 등장해 신들린 열연을 펼친다. 29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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