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스트레이트'가 4주 만에 시청률 5%를 돌파했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이하 '스트레이트')는 전국 기준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7%보다 1.5%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스트레이트'는 지난달 22일 이후 4주 만에 다시 시청률 5%를 돌파했다.
이날 '스트레이트'에서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아시아 재력가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다뤘다. 또한 방송에는 그룹 JYJ 출신 박유천의 전 연인인 황하나 등의 이름이 함께 거론돼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스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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