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크리스틴 스튜어트 '봉준호, 송강호와 함께 입국'
크리스틴 스튜어트 입국
2019. 05.27(월) 17:03
[인천공항=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27일 오후 샤넬 행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한국 영화 최초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의 감독 봉준호 와 배우 송강호과 입국 시간이 겹쳐 함께 입국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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