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김현철 "죠지·쏠 인터넷으로 연락처 찾아 연락했다" 앨범 비화
2019. 05.27(월) 14:29
김현철
김현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가수 김현철이 앨범 제작 비화를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는 김현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지석진은 "열아홉 살의 나이에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등장했다. 뮤지션이 인정하는 뮤지션"이라며 김현철을 소개했다. 김현철은 "최근 10집 앨범 수록곡 중 5곡을 선공개했다. 정규 10집 앨범은 가을에 출시할 예정"이라며 근황을 밝혔다. 그는 "옛 생각이 나서 LP도 제작할 계획이다. 카세트테이프도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현철은 10집 앨범을 준비하며 있었던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가수 죠지와 쏠(SOLE)의 연락처는 직접 인터넷으로 찾아봤다. 소속사로 전화하니 관계자가 놀랬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현철은 "그룹 옥상달빛은 멤버 김윤주의 결혼식을 통해 이뤄졌다. 그래서 제목을 '웨딩 왈츠'로 정했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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