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차인표 "옹알스 첫 만남, 10년 전 봉사활동"
2019. 05.27(월) 14:24
컬투쇼 옹알스
컬투쇼 옹알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 감독 차인표가 코미디그룹 옹알스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옹알스'(감독 차인표·제작 TKC픽쳐스)의 차인표,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룹 UV 멤버 뮤지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차인표는 옹알스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10년 전에 봉사활동을 갔었다. 거기서 옹알스가 자선 공연을 하는 것을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원래 시설에 있는 아이들이 잘 안 웃는데 옹알스가 공연을 하니까 웃더라. 그때부터 옹알스와의 인연이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차인표는 "'옹알스'는 30일에 개봉한다. 영화 '기생충'과 같은 날 개봉이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옹알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코미디를 알린 넌버벌 코미디팀 옹알스의 미국 라스베가스 도전기를 담은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