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퍼밴드’ 본선 2라운드의 최종 탈락자가 공개됐다.
2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는 전현무 진행 아래 윤종신, 윤상, 조한, 김종완, 이수현 프로듀싱 아래 하현상 팀, 김우성 팀, 자이로 팀, 양지완 팀, 안성진 팀, 벤지 팀, 박지환 팀, 박영진 팀, 이종훈 팀, 이주혁 팀, 김지범 팀, 신예찬 팀 등이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룰에 따라 총 여덟 명의 탈락자가 나왔다. 가장 먼저 천재 기타리스트로 꼽혔던 이강호가 탈락했다. 이어 김지범 팀 보컬 조곤, 신예찬 팀 임근주가 무대를 나갔다.
네 번째 탈락자는 박지환 팀 보컬 이용훈, 다섯 번째는 조원상 팀 퍼커셔니스타 정솔이었다.
이어 안성진 팀 건반 담당 김규목, 신예찬 팀 바이올리니스트 남근형, 마지막 최종 탈락자는 김우성 팀 색소포니스트 멜로우 키친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슈퍼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