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 딸 추사랑이 오랜만에 한국 시청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아이즈원 안유진 진행 아래 김구라, 조영구, 장영란, 송가인, 강부자, 조우종, 김동완, 야노 시호, 추사랑, 통역가 우지석, 약쿠르트 등이 꾸려가는 콘텐츠 방송으로 꾸며졌다.
야노 시호는 이날 그림 같은 하와이 자택에서 딸 추사랑과 함께 원격 생방송을 진행했다. 한눈에 보기에도 자연의 전경이 고스란히 보이는 하와이 자택의 영화 같은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야노 시호는 언제나 그랬듯 핑크색 요가복을 입고 편안하고 아름다운 자태로, 하와이 집과 어우러지는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앞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한국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끈 추사랑의 근황이 눈길을 모았다. 추사랑은 훌쩍 ‘폭풍성장’한 모습을 과시하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엄마를 닮아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추사랑은 엄마의 요가 동작을 똑같이 따라하며 타고난 운동신경을 과시했다.
하와이에 사는 추사랑은 영어가 부쩍 는 모습이었다. 일본어, 한국어, 영어까지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추사랑의 영특함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엄마 야노 시호 역시 “영어 많이 늘었다”라며 딸을 칭찬했다.
또한 이날 1인 유튜버이자 약사 야쿠르트는 잘 생긴 외모와 약에 관한 전문지식, 다정함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야쿠르트의 약국에는 첫 손님으로 개그맨 유민상이 방문해 활기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