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규현, 윤종신에게 서운함 느낀 사연
2019. 05.24(금) 15:45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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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는형님' 규현이 윤종신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최근 소집해제를 한 규현은 '아는형님' 녹화에서 여전한 예능감을 자랑하며 웃음을 이끌어냈다.

'아이돌계 보컬 최강자'라는 수식어를 가진 규현과 정은지는 즉석에서 듀엣 무대 꾸미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완벽한 하모니로 출연진을 감탄하게 했다.

또한 규현은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조서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가 주변인들에게 서운함을 느꼈던 여러 에피소드를 문제로 냈기 때문.

특히 규현은 윤종신에게 서운했던 점을 문제로 출제해 눈길을 끌었다. 규현은 윤종신에게 서운한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고, 이에 출연진은 고개를 끄덕이며 납득했다는 후문이다.

규현이 윤종신에게 서운했던 이유가 담긴 '아는 형님'은 이날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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