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송연 화제성은 높았지만…'해투4' 시청률 하락
2019. 05.24(금) 07:20
해피투게더4 시청률
해피투게더4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허송연의 화제성에도 불구하고 '해피투게더4' 시청률이 하락했다.

2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시청률은 3.4%, 3.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4.5%, 5.2%에 비해 각각 1.1%P, 1.9%P 하락한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4'는 '쎈 언니가 돌아왔다' 특집으로 꾸며져 뮤지컬 배우 정영주, 방송인 김정화, 이주빈, 허송연, 혜정(AOA)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허송연은 최근 MC인 전현무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내가 더 짜증났다"고 당시 심경을 밝히며 가짜뉴스의 폐해에 대해 말해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3.1% 1.7%로 지난주 방송보다 각각 0.2%P 상승, 0.3%P 하락했다.

'가로채널' 종영 후 목요일 심야 시간대로 편성을 옮긴 SBS '접속! 무비월드'의 시청률은 1.7%, 2.2%로 지난주 방송분에 비해 각각 0.1%P 하락, 0.6%P 상승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