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경규 “김원희·강호동 스캔들 있었다, 명품가방 공세”
2019. 05.22(수) 23:23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 김원희 황광희 일산 대화동 고양시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 김원희 황광희 일산 대화동 고양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경규과 김원희와 강호동의 과거 일화를 폭로했다.

2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MC 강호동, 이경규, 게스트 김원희, 황광희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 대화동 일대 가정을 방문한 모습으로 꾸며졌다

김원희는 대한민국의 명 MC들과 모두 호흡을 맞춘 여자 방송인으로 유명하다. 그는 “신동엽, 유재석 등과 다해봤다. 강호동 씨도 예전에 저와 함께 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를 듣던 이경규는 갑작스레 강호동과 김원희 사이의 묘한 인연 비화를 전했다. 그는 “호동이 원희 스캔들이 터진 적이 있다. 강호동이 원희한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는데 원희가 그걸 거부했다는 소문을 들었다”라며 과거 강호동과 김원희의 인연을 폭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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