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뇌 이상증세로 사망하나 “이수경 그리워”
2019. 05.22(수) 20:14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연미주 정재곤 9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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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뇌 이상이 온 진태현의 사망 위기가 암시됐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96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 박도경(김진우),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 조애라(이승연), 박강철(정찬), 박해철(정재곤), 오하영(연미주), 오창수(강남길), 백금희(김서라), 박 회장(김병기), 천순임(선우용여) 등을 둘러싼 반전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오하영은 남준과 애라에게 오산하가 기억이 돌아왔음에도 오젬마로 둔갑해 자신들을 속여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과거 살인죄가 밝혀진 조애라와 이들 무리는 보석까지 빼돌리며 진퇴양난에 처했다. 사채업자들은 이들에게 전시전의 진짜 보석을 훔쳐오라고 종용했다.

남준은 어쩔 수 없이 미술관에 들어가 보석을 훔쳤다. 그런 남준은 앞서 산화를 빼돌리다가 사고를 당한 바, 뇌 이상이 온 상태다. 남준은 결국 뇌 이상으로 인해 기억상실 증상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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