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지창욱 군대 비화 “훈련병 200명 중 3등, 포상휴가 받았다”
2019. 05.21(화) 22:04
본격연예 한밤 소지섭 조은정 열애 인터뷰 방탄소년단 BTS 지창욱 에픽하이 김서형 송은이 김윤아
본격연예 한밤 소지섭 조은정 열애 인터뷰 방탄소년단 BTS 지창욱 에픽하이 김서형 송은이 김윤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지창욱이 군 복무 비화를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은 MC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 아래 배우 소지섭과 리포터 출신 조은정 열애, 비틀즈로 비견되는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보기 위한 미국 뉴욕 노숙행렬 팬들, 김서형 송은이 김윤아, 지창욱, 에픽하이 인터뷰, 옥택연 제대 현장 등이 공개됐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지창욱이 인터뷰에 응했다. 지창욱은 군 복무를 하는 동안 훈련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 포상 휴가를 받았다는 비화를 귀띔했다.

지창욱은 “그때 200명 중에 3등했다. 그래서 1박 2일 휴가를 포상으로 주더라”라며 “그래서 보통 신병 친구들이 휴가를 3박4일 나가잖냐. 저는 5박6일 갔다왔었다”라며 자랑스레 당시를 회상했다.

지창욱은 27일 오전 강원도 철원 육군 제5포병여단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육군 현역으로 만기 전역했다. 그는 2017년 8월 14일 강원도 철원 소재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5주간 군사훈련을 받은 뒤 1년 8개월 간의 군 복무를 무사히 마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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