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유학소녀' 디시, 올린, 나다가 재기발랄한 매력을 뽐낸다.
23일 첫 방송될 Mnet 예능프로그램 '유학소녀'는 K팝을 사랑하는 10개국 소녀들이 한국을 찾아 한국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하는 유학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나이도, 국적도, 문화도 모두 다른 10인의 소녀들 가운데 러시아 출신 디시, 노르웨이 출신 올린, 이집트 출신 나다가 탁월한 재능을 드러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시는 눈길을 사로 잡는 퍼포먼스와 요정 같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히 K팝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력이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올린은 완벽한 춤선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린은 노르웨이 K팝 크루의 창시자로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이집트 출신 나다는 피라미드를 배경삼아 춤추며 K팝에 대한 사랑을 키워왔다고 밝히며 댄스와 보컬, 랩 실력을 드러낸다.
'유학소녀'는 각양각색의 재능과 끼를 가진 10인의 외국 소녀들이 고군분투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밤 1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net '유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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