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동휘 "'극한직업' 1000만 돌파, 부모님 대우 달라졌다"
2019. 05.21(화) 13:15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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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이동휘가 '극한직업' 출연 이후 달라진 엄마 아빠의 태도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영화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제작 이스트드림시노펙스)의 이동휘와 유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동휘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영호 역으로 출연했다. '극한직업'은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이동휘의 인기 또한 덩달아 높아졌다.

이와 관련 이동휘는 "('극한직업'이 잘 되자) 엄마 아빠의 태도 달라졌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먼저 그는 "지금까지 이런 대우는 없었다"며 '극한직업' 속 명대사를 인용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이동휘는 "엄마가 주는 반찬이 달라졌다"며 "'식혜가 먹고싶다'고 이야기하면 직접 만들어주지는 않지만 캔 식혜는 올려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휘는 "'극한직업'으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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