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소로우, 단독 콘서트 추가 공연 확정 '2년 만의 만남'
2019. 05.21(화) 09:5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스윗소로우가 단독 콘서트의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21일 소속사 스윗소로우컴퍼니는 "스윗소로우가 오는 7월 11일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 '인사'의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인사'는 지난 15일 예매를 시작했으며, 티켓 오픈 5분 만에 3회 차 전석이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스윗소로우 멤버들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스윗소로우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스윗소로우는 "많은 분들이 저희를 기다려주신 것 같아 기쁘다.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인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스윗소로우가 지난 2017년 개최했던 콘서트인 '화음' 이후 2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최근 스윗소로우는 그룹 바버렛츠와 함께 아카펠라 프로젝트 그룹 스바스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윗소로우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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