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명수가 한태웅에게 선물한 책을 언급했다.
2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 3-대농원정대’ 8회에서는 고딩 농부 한태웅, 박명수, 박나래, 양세찬, 해녀 소희, 해남 정우의 어업, 농사 스토리로 꾸며졌다.
앞서 박명수는 태웅의 학업에 관심을 보이며 ‘호모 사피엔스’라는 책을 선물했다. 박명수는 책을 읽었냐며 책 검사를 햇다.
한태웅은 “수렵 채취인 얘기가 나왔다. 많이 도움이 됐다. 잠 못자고 읽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학교에선 공부를 해야지”라며 아들을 혼내는 마음으로 태웅을 나무랐다. 그는 “다음엔 더 두꺼운 책 사줄 거다. 읽어라”라며 한태웅이 학업적으로 성장하길 바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3-대농원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