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승승장구 아내 내조 덕, 배지현 누구?
2019. 05.20(월) 10:58
류현진·배지현
류현진·배지현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6승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덩달아 아내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도 누리꾼의 이목을 끌었다.

20일(한국시간) 류현진은 이번 시즌 무실점 완벽투 6승으로 평균자책점에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등극했다. 류현진의 우수한 경기 성적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덩달아 아내인 배지현에 대한 궁금증도 일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1987년생 동갑으로 지난해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류현진은 앞서 어깨 수술 후 부진한 성적을 보였지만, 결혼 후 치르는 경기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류현진은 한 수상소감에서 "아내가 해주는 음식 중 맛있는 음식이 매우 많다. 그중에서 제가 닭 요리를 좋아하는데, 찜닭이 맛있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배지현은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2013년 SBS 스포츠에서 얼굴을 알렸다. SBS '베이스볼S', MBC '2014 베이스볼 투나잇' '2016 베이스볼 투나잇' 등을 거치며 활약한 바 있다.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이력도 있다. 배지현은 결혼 후 미국으로 건너가 내조에 집중하며, 류현진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배지현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