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틀트립'에서 그룹 노라조가 울릉도의 교통수단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노라조와 트와이스 멤버 다현 채영 쯔위가 출연했다.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학년이 스페셜 MC를 맡았다.
이날 노라조 멤버 원흠과 조빈은 울릉도의 교통수단에 대해 설명했다.
원흠 조빈은 "울릉도에도 버스가 있지만 장소와 시간이 제한적"이라며 "렌터카를 가장 많이 이용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멤버들은 "또한 택시 투어를 이용했었다"며 "특이한 점은 울릉도 택시는 모두 SUV 차량"이라고 설명했다.
울릉도는 눈이 많이 내리고 경사가 험하다. SUV 차량은 울릉도의 이러한 특성에 최적화된 차량인 것.
조빈은 울릉도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며 "바다가 눈부시도록 맑다. 그래서 스노클링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샘솟는다"고 평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배틀트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