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스바스바 "지난 출연 우승, 몽니 안 나올 줄 알았다"
2019. 05.18(토) 18:20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스바스바가 몽니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전설 강산에' 편으로 진행됐다. 그룹 크라잉넛 스바스바 몽니와 가수 서문탁 김용진 박시환이 출연했다.

스바스바는 지난 '불후의 명곡' 출연에서 몽니의 4연승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와 관련 스바스바는 "오늘 몽니가 안 나올 줄 알았다. 그때 굉장히 미안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우가 "당시 무대를 끝낸 몽니에게 '너무 아쉽다'고 말했는데 허공에다 '어우'하고 소리를 지르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스바스바 멤버들은 "오늘의 목표는 우승"이라며 무대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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