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금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소리에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노래를 불렀던 지인의 결혼식 축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금비는 지인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다. 편안한 그의 미소가 돋보인다.
금비는 2003년 혼성그룹 거북이 2집 앨범 ‘Turtles 2’을 통해 가요계 데뷔한 바 있다. 거북이는 리더였던 故 터틀맨(임성훈)이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나며 해체 수순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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