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맥심 모델로도 유명한 김우현(26)이 속 시원한 시구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맥심코리아 모델 김우현이 시구자로 나섰다.
김우현은 이날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으며 그라운드에 들어섰다. 키움증권 유니폼에 화이트 레깅스를 입은 그는 모델답게 시원한 '롱다리'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김우현은 와인드업 자세로 시구를 마무리한 후, 팬들에게 인사하며 화답했다. 같은 날 김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시구자로 발탁한 키움증권 측에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김우현은 맥심코리아 표지 모델 등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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