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페인 하숙’이 하숙 손님들에게 따뜻한 쪽지를 받았다.
1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은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박 과장이 스페인 이케요에서 마지막 하숙을 운영하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해진은 손님들이 하루를 지내고 간 침대를 정리하다가 여성 손님이 남긴 쪽지 한 장을 발견했다.
쪽지에는 “정말 잘 지내고 갑니다. 프로그램 대박 났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예능 활약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겼다.
유해진은 입이 귀에 걸려 쪽지를 카메라에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스페인 하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