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오정연의 활약으로 '해피투게더4'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시청률은 4.5%, 5.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4.1%, 4.2%에 비해 각각 0.4%P, 1.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아나운서국의 문제아들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영실, 한석준, 최송현, 오정연, 정다은, 이혜성이 출연했다. 정다은이 남편 조우종과의 열애 스토리를 공개했고, 오정연은 최근 '다이어트의 아이콘'이 된 근황을 공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2.9%, 2.0% 시청률을 기록했다.
'가로채널' 종영 후 목요일 심야 시간대로 편성을 옮긴 SBS '접속! 무비월드'의 시청률은 1.8%, 1.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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