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여수 꿈뜨락몰 해물라면집에 “재료 아까워” 분노
2019. 05.15(수) 23:37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 버거집 문어 해물 라면집 돈가스집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 버거집 문어 해물 라면집 돈가스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여수 꿈뜨락몰의 문어집, 돈가스집의 맛을 지적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여수 꿈뜨락몰 다코야키집, 버거집, 문어집, 해물 라면집, 돈가스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비싼 시가 탓에 문어도 넣지 못한 해물라면 맛을 보기 시작했다. 7000원의 비교적 비싼 가격은 소비자들의 부담을 자아내는 요소였다.

백종원은 “비주얼은 카메라로 담아두고 싶은 욕망이 들었는데, 솔직히 해물들이 아깝다”며 라면 맛을 차갑게 지적했다. 실제로 부엌에서 해물 맛이 나지 않는 다수 이유들이 포착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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