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장재인·남태현·고성민·빅원 데이트 상대 물색, 본격 사각관계
2019. 05.15(수) 16:31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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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작업실'의 출연진들이 데이트 상대 물색에 나서며 사각관계가 펼쳐진다.

15일 밤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서는 본격 데이트 상대 물색에 나선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작업실' 멤버들은 본격 데이트에 나섰다. 이우가 스텔라장에게, 딥샤워가 아이디에게 데이트를 신청한 것을 시작으로 다른 출연자들 또한 데이트 상대를 물색한 것.

아이디와 최낙타는 지난 방송에서 서로를 가장 호감 가는 이성으로 꼽은 바 있다. 이에 두 사람의 데이트 소식을 알게 된 최낙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장재인과 남태현, 고성민과 빅원은 본격적으로 사각관계에 돌입했다. 먼저 남태현은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데이트 해보고 싶은 사람은 두 명이다. 재인 누나와 성민이"라며 장재인과 고성민을 동시에 언급했다. 그는 마침내 고성민과 함께 데이트를 나섰다. 남태현은 고성민에게 "연상밖에 못 만나봐서 연하를 만나보고 싶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빅원의 속마음이 드러난다. 그동안 빅원은 고성민에 대해 호감의 제스처를 취했지만 적극적인 표현을 하지 않아 궁금함을 자아낸 바 있다. 장재인은 고성민에 대해 신중함을 보이는 빅원을 답답해하며 "성민이는 질투를 유발하려고 태현이와 데이트를 간 것"이라고 연애 코칭에 나섰다.

멤버들의 데이트 자리에서 일어난 일들은 이날 밤 11시 '작업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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