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반찬' 스승의날 특집, 셰프 군단 '여유만만'
2019. 05.15(수) 10:38
수미네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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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수미네 반찬' 셰프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다시 의기투합한다.

15일 방송되는 tvN '수미네반찬'은 가정의 달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지난주 어버이날 특집에 이어 푸짐한 밥상으로 손님을 맞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셰프들은 "어버이날에 비해서 이번에는 시간이 많이 남는다"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특집에는 그동안 만들었던 셰프들의 요리 동영상 중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최현석 셰프의 '연어 스테이크'부터 각 셰프들의 트레이드마크 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100인분이 넘는 메뉴와 스페셜 요리까지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는 셰프들을 위해 오세득, 이원일 셰프와 함께 가수 노라조의 조빈, 강남이 지원군으로 등장했다. 특히 노라조는 흥을 폭발시키는 무대를 선보여 손님들의 환호성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수미네반찬'은 이날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N '수미네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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