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인서울2019' 25일 첫 공연, 올해 총 32회 진행
2019. 05.14(화) 16:47
긱인서울2019
긱인서울2019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뮤지션 쇼케이스 '긱인서울 2019' 프로젝트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긱인서울 2019(GIG IN SEOUL 2019–벅스 커넥트 라이브)' 주최 측은 14일 "'긱인서울 2019'가 오는 25일부터 12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종로구 스콘뮤직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이니콘덴서 서경대학교 나인원나인뮤직이 공동주최하고 벅스가 후원하며 올해 총 32회로 진행하는 대규모 뮤지션 쇼케이스 프로젝트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임도혁 지세희 노르웨이 숲 그_냥 나인(디어클라우드) 윤종현 재주소년 정바스 이은성 정사강 취미(chimmi) 등과 벅스 아티스트 지원 플랫폼 커넥트에 등록된 뮤지션 등 총 128팀의 다양한 뮤지션이 출연한다.

25일 열리는 첫 번째 공연은 노르웨이 숲의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포문을 연다. 그_냥과 언어의 정원이 펼치는 공연도 이날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긱인서울 2019'에서는 출연진들의 커버곡 스페셜 무대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티스트들이 명곡들을 어떻게 재해석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긱인서울 2019'는 총 32회에 걸친 오프라인 공연 외에도 매주 공식 SNS 채널들과 벅스를 통해 스페셜 클립 및 다양한 뮤지션들의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타이니콘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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