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현 “‘임블리’ 문제들 내부확인 中, 끝까지 책임질 것” [전문]
2019. 05.14(화) 00:20
임블리 임지현 인스타그램
임블리 임지현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임블리’ 쇼핑몰을 운영하는 부건에프엔씨 상무 임지현이 논란 수습 근황을 전했다.

최근 임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쇼핑몰 ‘임블리’ 논란 사태에 따른 수습 현황을 담은 공식입장문을 게재했다.

임지현은 “현재 여러분들이 말씀해주시는 문제 사항들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철저한 검증과 사실확인을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임지현은 “발견되는 문제사항들과 51개 제품에 대한 공식 인증기관 검사결과는 결과가 나오는대로 가감 없이 고객님들께 공개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임지현은 앞서 ‘임블리’에서 판매하는 호박즙 곰팡이 사태, 이에 따른 대응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이어 쇼핑몰 제품들이 역시 명품 디자인을 카피, 도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으며 ‘블리블리’ 화장품 역시 퍼프 곰팡이 불만 글이 폭주하는 상태다.

이에 더불어 강용석 변호사는 앞서 임지현이 과거 한 남성과 미성년 시절 동거를 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임지현과 남편인 부건에프앤씨 대표 박준성은 이 모든 것은 사실이 아니라 해명하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

이하 임지현 공식입장 전문

현재 여러분들이 말씀해주시는 문제 사항들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철저한 검증과 사실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발견되는 문제사항들과 51개 제품에 대한 공식 인증기관 검사결과는 결과가 나오는대로 가감 없이 고객님들께 공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임지현 드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임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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